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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309회, 박나래 ‘동네마트’, ‘약수터’ 레오파트 패션 공개! ...이시언 승마 첫 연습, 과연 실력은? (1)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08.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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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30일 방영 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기안84와 한혜연 두 사람만 오프닝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레오파트’ 패션으로 나오자 했는데, 두 사람만 나오게 되었다. 이어서 나온 사람은 성훈이었다. 그는 파란 레오파드 무늬 옷을 입고 있었다. 그의 패션을 본 한혜연은 “성훈님은 근데 스타일을 좀 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 (...) 이게 또 몸이”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뒤이어 나온 사람은 이시언이었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남미 터프가이”라고 말하며, 선보였다.

MBC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
MBC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

이시언은 기안84의 스타일을 보더니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얘기를 들은 한혜연은 “이거 제가 스타일링 한 거예요”라고 말했고, 그에 이시언은 “기분이 다운 되는데”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서 나온 사람은 박나래였다. 그녀의 도발적인 패션에 모두 알 수 없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모습을 본 이시언은 “아무리 봐도 프로레슬러인데?”라고 말했고, 한혜연은 “근데 이건 나래님이니까 소화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너무 이쁘다 말했다. 하지만 그 말에 이시언은 “소화 한 거예요? 약간 체한 것 같은데, 급체”라며 계속해서 웃음 포인트를 찾았다.

이날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 사람은 상도동 날쌘 돌이인 이시언이었다. 그는 영화 ‘놈놈놈’을 보고 있었는데, 마침 말타는 장면이 나왔고, 연신 “이야, 어떻게 저렇게 타냐”라고 감탄했다. 그는 새로운 사극 작품에 들어가는데 말 타는 작품이 나올 수도 있다는 말에 연기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는 정우성이 손을 놓고 타는 모습에 “이야, 손 놓고 어떻게 타”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그 모습에 성훈은 “저는 말 잘 타요”라고 말하며 첫 작품 ‘신기생뎐’에서 승마를 하는 캐릭터라서 배웠음을 언급했다. 자료화면으로 나오는 성훈의 승마 모습에 한혜연은 “어머 어머 나비 같아”라고 말했고, 그 이야기를 옆에서 들은 박나래는 “누가 나비 같다는 거예요, 말이요?”라며 웃었다. 그녀의 질문에 한혜연은 “둘 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언의 새로운 중고 자동차인 ‘상도동 물방개’가 공개되었다. 그는 승마를 연습하기 위해 대부도로 가고 있는 길이었다. 과연 그는 에어컨이 나오지 않는 ‘상도동 물방개’를 타고 무사히 승미 연습을 하기 위해 갈 수 있을까.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헨리, 성훈, 화사가 출연하고 있으며, 본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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