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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성유리, 나이 거꾸로 먹은 듯한 동안 비주얼...'남편이 반할 만 하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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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최근 '캠핑클럽'에서 활약중인 성유리가 SNS를 통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계정을 통해 "화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올해 40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목까지 내려오는 큰 귀걸이와 긴팔티, 붉은색 바지와 운동화가 조화를 이루어 캐주얼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누나 음악중심 나와도 되겠는데?", "화보도 너무 예뻐요! 아니 성유리가 곧 화보다!", "이게 무슨 일이야... 현역 아이돌 같네", "올해 마흔살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168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선미와 요정같은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002년 SBS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성유리는 이후 '막상막하',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몬스터'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며 브라운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차형사',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나갔다. 

최근 성유리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에 출현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한 세련된 외모와 털털하고 매력적인 성격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성유리를 비롯해 이효리, 이진, 옥주현이 출현하는 JTBC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아홉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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