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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강동원, ‘범접불가’ 말도 안 되는 비주얼…20대 리즈시절? “항상 리즈”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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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반도’ 강동원의 20대 시절 비주얼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강동원 20대 시절’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글에는 강동원이 20대 시절에 활동했던 광고 등의 사진들이 게재돼 있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짙은 눈과 높은 콧대가 돋보이는 등 날렵한 그의 인상에 여심을 흔들어 놓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요ㅠㅠ항상 리즈..”, “크아아..저 의자광고 남자애들 다 따라 하고 뒤통수 깨지고..난리도 아니었죠”, “모르다뇨ㅜㅜ저때 아주 난리 난리였는데”, “인간이 아닌 거 같아요. 진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동원 / 온라인 커뮤니티
강동원 / 온라인 커뮤니티

1981년생 배우 강동원은 올해 나이 39세로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를 통해 데뷔했다. 뛰어난 외모는 물론 좋은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이며 ‘예쁜 남자’ 신드롬의 주역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패션모델 출신이며 비현실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다.

그는 ‘1%의 어떤 것’에서 꽃미남 재벌 2세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그녀를 믿지 마세요’, ‘늑대의 유혹’, ‘매직’, ‘형사’, ‘우리들이 행복한 시간’, ‘그놈 목소리’, ‘의형제’, ‘전우치’ 등 다채로운 역할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꽃미남 이미지를 제대로 보여주며 일명 스타덤에 오르게 됐다.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인 이청아의 우산을 들어 올리는 장면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회자하면서 많은 사람이 패러디하고 있다.

한편, 강동원은 현재 소속사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알리는 등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많은 여성 팬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최근 영화 ‘반도’의 출연을 알린 그는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와 함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전대미문의 재난으로 폐허의 땅이 돼버린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의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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