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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박시후,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비주얼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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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에 출연 중인 박시후가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박시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bye Canada #개밥주는남자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캐주얼 슈트를 입은 채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호기심이 가득한 강아지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진 사진 너무 잘 보았어요”, “저도 밤에 일 끝나고 시후님 사진만 바라보아도 힘이 나요”, “오늘도 시후 씨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봉길-박시후 / 박시후 인스타그램
윤봉길-박시후 / 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로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공주의 남자’, ‘황금빛 내인생’, ‘러블리 호러블리’, ‘바벨’ 등에서 열연했다.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인생’에 출연한다. 오는 31일 방송에서 박시후는 윤홍길과 함께 캐나다로 개묘한 여행을 떠나 캠핑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로 ‘개묘한 여행’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은 스타와 반려동물이 함께 국내와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펫 여행 프로젝트 예능이다. 박시후는 15년 차 고양이 집사로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고양이 애호가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에는 박시후, 김희철, 김지민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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