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유지태♥’ 김효진, 다이어트 후 인스타그램 속 무결점 라인 자랑…“열심히 회복 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30 15: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유지태♥’ 김효진이 18kg 감량을 알리며 무결점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배우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우 짬 내서 운동 아이가 둘이니 정말 내 시간이 없네요. 모든 육아맘들 홧팅입니다 #저도 셀카 한 번 찍어 봤어요 #열심히 회복 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올블랙 운동복을 착용하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시켰다. 휴대폰으로 다 가려졌지만, 민낯의 그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요..짬낼시간 있는것도 행복한일”, “너무너무 멋져요 정말 아름다운 효진 님”, “와우 저도 운동 해야 하는데 관리 짱이십니당”, “어떻게 출산 전 몸매 그대로시네요..저도 열심히 ~~”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김효진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1999년 잠지 ‘신디 더 퍼키’ 모델로 데뷔했다.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원빈, 김민희와 셋이서 출연한 한솔엠닷컴의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컨셉의 광고와 김민희와 같이 나왔던 ‘2% 부족할 때’ 음료의 광고다.

이어 ‘누구나 비밀은 있다’, ‘맨발의 기봉이’, ‘돈의 맛’, ‘결혼 전야’, ‘끝과 시작’, ‘배꼽’, ‘그녀가 돌아왔다’, ‘매리는 외박중’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돈의 맛’을 통해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파격적인 소재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유지태와 2011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2014년 첫째 아들 수인이, 2019년에 둘째 아들 루인이를 얻었다. 또한, 1976년생인 유지태는 올해 나이 44세로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가 난다. 현재 김효진은 둘째 출산 후 20kg 체중 증가에 따라 18kg 감소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