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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나이를 잊은 귀여움…‘반전매력 염드리햅번’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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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인 염정아의 귀여운 셀피가 화제다.

지난 6월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Today - YumJungAh] 드디어 염드리헵번 대세 필터 핵인싸 라인 합류 외장하드 새로 산 보람 있쒀 #이런사진이라면매일보곱 #염정아 #YumJungAh #아티스트컴퍼니 #ArtistCompan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카메라 필터를 통해 다양한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귀엽구 소중해..... 울 염정아기”, “언니 사진보다 벽 부쉈는데 우리 집이 없어졌어요”, “공주 너무 귀여워....사랑해...울공주언니 매일매일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염정아 /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염정아 /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염정아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1991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일지매’, ‘태조 왕건’, ‘로열 패밀리’, ‘마녀보감’, ‘SKY 캐슬’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염정아는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의 ‘삼시세끼’ 8번째 시리즈다.

지난 23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3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7.2%로 케이블 채널 1위를 차지했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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