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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총 몇부작? 2회 남겨두고 ‘인물관계도’ 시선집중…후속작은 ‘달리는 조사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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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OCN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종영이 다가오며 몇부작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리고 있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총 16부작으로 알려졌다. 종영을 코앞에 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속 주조연들이 얽히고 섥힌 인물관계도에 시선이 쏠린다.

기무혁은 국내 대형 로펌의 간판 에이스 변호사다. 까칠하고 유쾌하며 승소를 위해서라면 메소드 연기까지 펼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러던 중 천명고 살인사건 변호를 맡게되고 인생이 송두리째 뒤집히게 된다.

금새록이 분한 하소현은 학생바보 열혈 체육교사다. 오지랖과 정의감으로 무장한 그는 천명고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기강제와 얽히는 인물이다. 

‘미스터 기간제’ 인물관계도

또한 ‘천명고 4인방’으로 불리는 천명고등학교 최상위 클라스 4명은 든든한 뒷배경을 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는 인물이다. 차기 대권주자 유양기의 아들 유병진은 배경부터 머리, 외모, 성격까지 완벽한 천명고 톱클라스 학생이다.

기강제와 하소현은 서로 협력관계에 놓여있다. 또한 살인자로 몰리고 있는 김한수는 정수아의 스토커로 오해받고 있다 .

이밖에도 법무법인 송하 속 얽히고 섥힌 인물들이 극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 최규진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1시 OCN에서 방영된다.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후속작으로는 이요원, 최규화, 장현성 주연의 ‘달리는 조사관’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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