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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휴가 중 근황 공개...'여자라고 해도 믿을 피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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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30일 정국은 "아미 여러분 잘 지내시고 있죠..?! 저는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ㅎ 너무 고마워요 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찍은 정국의 셀카가 카메라에 담겼다. 아름다운 장발 스타일링과 하얗고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 인스타그램
정국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정국 너무 잘 생겼다! 생일 축하해!", "너무 귀여운 거 아냐?", "사랑해!", "휴가 즐겁게 보내기를..."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3세의 정국은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데뷔했다. 정국은 팀 내 메인보컬을 맡아 ‘불타오르네’, ‘봄날’, ‘피땀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디엔에이(DNA)’, ‘페이크 러브(FAKE LOVE)’, ‘아이 니드 유(I NEED U)’등의 히트곡을 양산하며 BTS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떠오르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다가오는 정국의 9월 1일 생일을 맞아, 세계 각지의 정국 팬들은 축하와 함께 다양한 기부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3일 방탄소년단 정국의 페루 팬클럽 'Jungkook Peru'가 '아마존 보존 협회 (Amazon Conservation Association)'에 정국의 이름으로 기부한 데 이어서, 정국의 해외 팬클럽 'Golden Union™' 또한 멕시코-이탈리아의 장애인 지원단체와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특수 학교(Escuela Horizonte)에 기부를 진행했다. 

국내 팬들 역시 정국의 고향 부산시 북구에 있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도와주는 '장애인 복지관'에 1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이어갔다. 국내 팬 베이스 '정국 서포터즈'도 부산시 북구 결식우려 아동·청소년을 돕는 모금 700만원을 북구청에 지정 기탁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후 첫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계속되어, 지난 24일 영국 MTV 선정 ‘올해 가장 핫한 슈퍼스타’를 뽑는 투표에서 총 4400만 표가 넘는 투표수 중 1970여만 표를 받아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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