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충재, 훈훈한 비주얼 자랑하는 남친짤…(feat. 집사 미대오빠)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30 10: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 후배로 출연해 눈길을 끈 김충재의 일상이 화제다.

과거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코야 좋은 일은 함께하자~ 팔찌를 구매하면 100유로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자동 기부되는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라네용  (친구네 놀러 가는 이유 : 친구<친구네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체크 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은 채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여주고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과 그의 다리 위에 올라와 있는 츄르 먹는 고양이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별빛이 내린다 샤랄라!!! 샤라라라라라라”, “고양이가 그래픽 같아요 우와”, “이상형이 바꼈어.... 공유 안녕 오빠 사랑해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는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직업은 디자이너로 주로 예술적인 가구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 미대 후배로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큰 키를 자랑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김충재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스피커(SPEEKER)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셀럽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방송은 물론 뮤직비디오, 화보, 디자인 페스티벌, 각종 전시회에 참여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한혜연, 성훈 등이 출연 중이며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 후 잠정 하차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308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9.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30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충재가 출연해 새로운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