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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18kg 감량 전?…‘뭘 해도 완벽한 미녀 배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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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김효진이 출산 이후 18kg 감량했다고 밝히며 과거 사진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김효진은 둘째 아이 출산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저녁식사"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블루 컬러의 의상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마음속에 눈속에 열심히 담아가자"라는 내용과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김효진의 완벽한 전신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은 결혼과 두 번의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공개 당시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어디서나 미모 열일", "여전히 예쁨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유지태의 올해 나이는 44세다.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11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효진은 둘째 임신으로 20kg이 쪘지만 18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목 받고 있다.

김효진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특별한 작품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김효진의 최근 작품은 2012년 출연한 드라마 '스트레인저6’, 2016년 특별출연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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