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이즈원(IZONE) 김민주, 몸매+얼굴+분위기 다 갖춘 ‘사기캐’…현실판 요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30 01: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아이즈원(IZONE) 김민주의 공항 출국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즈원 김민주 공항 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주는 지난 29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기본 아이템인 검정색 티에 청바지를 매치했음에도 한 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몸매와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그의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주 얼굴도 얼굴인데 몸매 무엇.. 완벽하다”, “분위기도 진짜 이뻐. 트와이스 쯔위랑 닮았음”, “아이즈원에서 민주가 제일 이쁜 것 같애 여신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18세가 된 김민주는 얼반웍스이엔티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센터인 장원영과 함께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그는 최종순위 11위로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민주가 속한 아이즈원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악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 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들은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 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로 음악 방송 7관왕 달성에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판매량, 가온 주간 앨범 및 소셜차트,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등 각종 1위를 휩쓸며 대세다운 활약을 펼쳤다. 

또한, 지난달 일본에서 발매된 싱글 2집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가 발매 당일 19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을 시작으로 태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개최된 ‘2019 지니뮤직어워드’로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선 아이즈원은 지난 17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열린 ‘KCON 2019 LA’에 참여해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Airplane’ 등 무대를 선보이며 LA를 K-POP 열기로 물들였다. 

국내외 불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이즈원(IZONE)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대만, 홍콩 등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아이즈 온 미(EYES ON ME)’를 개최했으며, 이달 21일부터는 일본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