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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비매너 공연 관람 논란 후…프랑스 여행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3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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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극 비매너 관람에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강한나가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는 Asia China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를 찾은 강한나가 담겼다. 그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두 눈을 꼭 감은 채 해맑은 미소를 띤 강한나. 그림 같은 풍경과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강한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그림이다", "얼굴이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보조개 진짜 사랑스럽다", "언니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못한 게 뭐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는 지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엄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영화 ‘순수의 시대’, ‘일어나기’, ‘60일, 지정생존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손석구, 오혜원 등과 함께 연극 ‘프라이드’ 관람 중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는 관객들의 후기로 인해 관람 비매너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강한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중에서 웃음이 날만한 장면이 아니었지만 웃었던 부분, 극중 사진기가 객석 쪽 좌석을 향했을 때 브이를 한 부분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셨던 관객분들께 공연관람에 지장을 드리고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단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사과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강한나는 tvN ‘60일, 지정생존자’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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