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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아들 애교에 심쿵…“보고싶어 사랑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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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애교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영업 5일 차를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정은 미용실로 향하는 중 아들 준후와 통화로 안부를 물었다. 그는 애교섞인 목소리로 아들에게 현재 뭐하고 있냐고 물었고, 준후는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

준후는 이민정에게 “밥도 먹고 목욕도 했다”고 자랑했고, 이민정은 그런 준후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준후는 이민정에게 “엄마 보고싶어 근데 사랑해”라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민정은 “엄마도 사랑해”라며 손뽀뽀를 날렸다. 이를 보던 정채연과 김광규 역시 “귀엽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방송 캡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 너무 귀엽다", "이민정도 애교많구나", "이병헌 목소리도 들린다", "잘 살고 있는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이민정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출연하는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에릭, 앤디, 김광규, 이남열, 이민정, 수현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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