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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너’ 빅톤 정수빈, 귀염뽀쟉 촬영 인증샷 …‘에이틴’과 같은 배경?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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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다시 만난 너’ 빅톤 정수빈이 귀여운 셀카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빅톤 공식 트위터에는 “잠깐의 촬영 쉬는 시간. 앨리스의 선물이 따뜻해질 만큼 소중하게 꼭 안고 있던 푸들숩. 앨리스가 좋아서 사랑스러워서 수빈이가 하땅사(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빈은 교복을 입고 푸들 같은 갈색 곱슬머리를 한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눈망울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보고 싶어” “우리 아기 더운데 고생이 많네” “필터 강도만 좀 줄여주시면...미술  작품인 줄 알았잖아요“ “아고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빅톤 공식 트위터
빅톤 공식 트위터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정수빈은 지난 2016년 빅톤의 막내로 데뷔한 아이돌 가수다. 그는 플레이리스트의 신작이자 웹드라마 ‘에이틴2’의 후속인 ‘다시 만난 너’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다시 만난 너’는 각자 비밀을 가진 17살 소녀, 소년들의 우정을 다루는 성장 드라마로, ‘에이틴’ 시리즈와 같은 서연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해 기대감을 더한 상태다.비밀을 가진 소년 우지수(김누리)와 전학생 소미지(김서연)를 중심으로 극 중 사건이 펼쳐지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정수빈은 우지수의 다정다감한 친구 조아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다시 만난 너’는 9월 8일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와 페이스북, 네이버 TV 등을 통해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한편 정수빈이 속한 빅톤은 9월 22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에서 국내 팬미팅 '보이스 투 엘리스(VOICE TO ALIC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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