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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람’ 김수현, 드라마 종영 후 물오른 미모 근황…사랑스러움 물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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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보람’ 김수현이 드라마 종영 이후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소다 카메라 #소다 스타일 #stell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미모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볼터치와 붉은 립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한껏 매력적인 마스크를 드러내 많은 팬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수현 인스타그램
김수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덥지만, 언니의 미모는..”, “진짜 예쁘시다”, “언니 심각하게 이쁘신 거 아시죠?”, “언니 귀엽다~ 언니 진짜 너무 좋아해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0년생 배우 김수현은 올해 나이 20세이며 현재 미스틱스토리 소속 연예인이다. 그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과 JTBC ‘믹스나인’에 참가한 바 있다. 원래 가수를 꿈꾸던 그는 연기자로서 얼굴을 알린 바 있지만 출중한 노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어 2018년 7월 플레이리스트에서 제작한 웹 드라마 ‘에이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여보람 역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그는 ‘란제리 소녀시대’, ‘탑 매니지먼트’, ‘땐뽀걸즈’, ‘리필’ 등에 출연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에이틴’은 수많은 고민과 선택 속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단 하나뿐인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10대 공감 로맨스 웹드라마다. 10대에게 많은 사랑은 받은 ‘에이틴’에는 이나은, 신예은, 최보민, 김동희, 류의현, 김수현, 강민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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