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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DJ 붐,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해맑은 웃음 흥남매 “함께 뽕따자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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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붐붐파워' DJ 붐이 송가인과 함께한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붐 붐붐파워 #천재지붐 #뽕따러가세 #뽕남매 #가인이동생최고왓따가수 오늘도 뽕 따러 가세~~ 오늘밤 tv조선 밤10시 전국민흥프로젝트~~ 흥남매와 함께뽕따자요 붐이에요 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붐은 송가인과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흥남매 붐과 송가인은 닮은 듯한 얼굴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빠아~! 오랜만에 올리머스노래 듣고있는데 오빠가 내꼬내꼬내꼬~", "아진짜뽕따러가세볼때마다최고예요!!!!완전팬됬어요 너무 잘해요 붐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붐-송가인 / 붐 인스타그램
붐-송가인 / 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8세인 붐은 1997년 Key 1집 앨범 ‘Key’으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붐은 VJ로 활동하던 시절 '섹션TV' 리포터로 발탁돼 공중파로 입성하게 됐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하던 그는 지난 2011년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로 DJ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붐은 라디오 ‘붐붐파워’의 라디오DJ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특히 붐은 ‘붐붐파워’에서 ‘붐디’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청취자 사연, 한줄코너, 청취자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SBS 파워FM ‘붐붐파워’는 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또한 방송이 끝난 뒤에는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붐의 영상들이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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