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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이은상 데뷔에 애정 어린 응원…(feat. 브랜뉴 연습생)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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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라이머가 엑스원(X1)으로 데뷔한 이은상을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7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축하해 은상아 수고 많았고 항상 지금처럼 겸손하고 따듯하게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게 #엑스원 #X1 #이은상 #브랜뉴뮤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상과 라이머는 대기실에서 무대의상과 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은상의 귀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함께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브랜뉴뮤직 연습생들이 눈길을 끈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상이를 영입하신 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되실 거예요”, “은상이 데뷔 축하해”, “은상이를 알아봐 주신 라버지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에요 존경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는 1977년 올새 43세 가수 겸 프로듀서로 현재 브랜뉴뮤직 대표를 맡고 있다. 브랜뉴뮤직 소속 가수로는 에이비식스(AB6IX), 빈센트블루, MC 그리, 키디비, 양다일, 이강, 이루펀트, 애즈원, 미스에스, 한해, 칸토, 범키 등이 속해있다.

그는 안현모와 6개월의 연애 끝에 2017년 초고속 결혼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면서 많은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은상은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최종 11인에 선발돼 지난 27일 엑스원 ‘플래시(FLASH)’로 데뷔했다. 아쉽게 탈락한 김시훈, 윤정환, 홍성준은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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