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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둘째 아들 출산 후 첫 촬영 “20kg 쪄서 18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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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김효진이 둘째 아들 출산 이후 18kg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29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day 출산 후 첫 촬영~ 20키로 쪄서 18키로 감량 출산 후에도 건강 챙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특히 둘째 출산 이후지만 김효진은 결혼 전과도 같은 비주얼을 과시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대단해요 운동 필라테스 하셨나요?? 식단 열씨미 하시던데",  "와!!! 많이 뺐다! 대단해! 건강챙겨", " 이 세상 미모가 아니시던걸요ㅎㅎ마네킹보다 더 날씬하심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효진 둘째 출산 이후 촬영장 /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둘째 출산 이후 촬영장 /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둘째 출산 이후 촬영장 /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과 유지태는 지난 2007년 5월 공개 열애로 시작해 2011년 결혼했다.

김효진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유지태는 1976년 4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다. 둘은 7살 차이난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첫째 아들 수인 군에 이어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4월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효진은 “4월 15일 . 드디어 아가를 만났어요 . 두 아들의 엄마가 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둘째라 그 고통을 알아서 더 떨리고 무섭기도 했는데 아가 만나는 순간 다 잊게 되네요. 출산 앞두신 분들 모두 순산하세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효진은 출산 이후 회복에 집중했고, 최근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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