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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기은세-이시영과 ‘왜그래 풍상씨’ 인연 재회…“세 자매 같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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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전혜빈이 ‘왜그래 풍상씨’에 함께 출연했던 이시영, 기은세와 재회했다.

지난 28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나지 않는 #수다 #하루종일도할수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이시영, 기은세와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을 담았다. 나란히 앉아 있는 세 사람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이트 옷으로 맞춰 입은 패션이 눈길을 끌며 오랜만에 만난 세 사람의 모습에 많은 팬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시영-전혜빈-기은세 / 전혜빈 인스타그램
이시영-전혜빈-기은세 / 전혜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헛 풍상 씨 미녀님들....캬”, “진짜 자매같아유”, “너무 한 거 아니예요? 미녀 셋이 흰옷 입고 나타나면 눈부셔서 다른 분들, 어떻게 밥 먹으라고...ㅋㅋ 진짜 천사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 배우 전혜빈은 올해 나이 37세로 2002년 그룹 LUV 1집 ‘STORY’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그룹 러브에는 배우 오연서도 속해 있었다. 2003년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하며 춤추는 모습 때문에 ‘24시간 도는 아이’라는 뜻에서 이사돈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 앨범을 내며 왕성한 예능 활동과 다이어트 운동 비디오 출시 등 쉴 틈 없는 활동을 보였다. 이어 그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정규 1집 타이틀 곡 ‘2AM’을 선보였다.

아울러 ‘직장의 신’, ‘또 오해영’, ‘마녀 유희’, ‘야차’, ‘인수대비’, ‘캐리어를 쓰는 여자’, ‘왜그래 풍상씨’ 등으로 연기자로 완벽하게 전향에 성공했다. 특히 극 중 이시영과 쌍둥이 언니로 대학 병원 의사 이정상 역을 맡아 팩트 폭격을 날리는 형제 중 그나마 정상적인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현재 전혜빈은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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