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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SM측 “엑소(EXO) 첸(CHEN), 10월 초 목표로 두 번째 솔로앨범 준비 중”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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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엑소(EXO) 첸이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첸이 10월 초 컴백을 목표로 두 번째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뉴스1은 “첸이 10월 초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고 단독보도한 바 있다.

첸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을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쇼! 음악중심’과 ‘인기가요’ 등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엑소(EXO) 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EXO) 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직접 작사한 수록곡 ‘꽃(Flower)’으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던 그가 두 번째 앨범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첸(본명 김종대)은 2012년 엑소(EXO)로 데뷔했다. 그는 백현과 같은 캐스팅 오디션에 응시해 함께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내의 유닛인 엑소엠(EXO-M) 소속이면서 동시에 엑소 첸백시(EXO-CBX), 발라드 프로젝트 그룹 SM THE BALLAD 소속이기도 하다.

본인 명의로 된 유튜브 채널 ‘CHEN’을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한 그는 127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어 골드 버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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