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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마스터즈’, 8월 29일 정식 출시…출시 기념 캠페인 및 첫 번째 에피소드 이벤트 내용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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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DeNA와 포켓몬 컴퍼니가 공동으로 개발한 포켓몬스터 시리즈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마스터즈’가 29일 정식 출시됐다.

DeNA가 개발하고 유통을 맡은 ‘포켓몬 마스터즈’는 한국과 일본, 미국, 중국 등 9개국에서 29일 동시출시됐다. 호주서는 올 겨울에 출시될 예정이다.

RPG 장르인 ‘포켓몬 마스터즈’는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를 비롯해 8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음성은 일본어와 영어로만 서비스된다.

포켓몬 마스터즈 홈페이지
포켓몬 마스터즈 홈페이지

작품은 포켓몬스터 세계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인공섬 파시오에서 플레이어가 파트너 피카츄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것을 스토리로 삼는다. 3:3 실시간 배틀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트레이너와 포켓몬 한마리가 버디즈로서 팀을 이뤄 행동한다. 1세대부터 7세대까지의 트레이너가 총출동하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지난달부터 싱가포르서 베타테스트를 거쳐 정식출시된 이 작품은 기간한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출시 기념 캠페인이 29일 오후 3시부터 10월 17일 오후 2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로그인 보너스와 선물로 다이아를 증정한다. 이를 다 모을 시 10회 뽑기(가챠)가 가능한 양으로 알려졌다. 캠페인 미션을 달성할 시 아이템을 획득한다.

더불어 9월 3일 오후 3시부터 30일 오후 2시 59분까지 출시후 첫 번째 이벤트인 ‘정상을 향해 비상하는 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에피소드 이벤트에서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역(메인 캐릭터)으로 그린과 피죤투가 등장한다. 더불어 민지와 코터스, 이슬과 아쿠스타, 시바와 괴력몬이 등장한다.

한편, 11월 15일 전 세계 동시 발매예정인 8세대 게임 ‘포켓몬스터 소드·실드’가 발매 이전부터 수많은 논란을 일으킨 탓에 일부 팬들은 ‘포켓몬 마스터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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