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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볼에 하트"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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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김유정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볼에 하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 컬러의 의상이 돋보이는 김유정의 셀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양 볼에 하트를 붙인 러블리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물끄러미 응시하는 김유정의 여신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뻐!", "아름답다", "언니 내 심장에 불질러 자꾸...", "인형 같은 비주얼", "비주얼 미쳤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1세의 김유정은 지난 2003년 한 제과제품의 CF모델로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듬해 그는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배우로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후 김유정은 영화 '각설탕',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드라마 '바람의 화원',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메이 퀸', '구미호 여우누이뎐',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아역시절을 거치면서 쌓은 연기력과 타고난 예쁜 외모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김유정은 라이프타임 리얼리티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인 이탈리아'는 김유정이 오전에 젤라토숍 파트타이머로 일하고, 오후에 이탈리아의 곳곳을 탐방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유정은 이와 함께 영화 '제8일의 밤'으로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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