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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남주혁,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로 출연?…"방송으로 확인 부탁"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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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남주혁을 게스트로 볼 수 있게 될까.

지난 28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남주혁은 tvN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합류해 녹화를 마쳤다.

이와 관련해 tvN측은 톱스타뉴스에 "게스트 녹화 사실은 밝히기 어렵다"며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남주혁이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에 출연한다면 정우성, 오나라에 이어 세 번째 게스트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남주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남주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남주혁은 올해 26세인 배우로 지난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했다. 악동뮤지션 '200%'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그는 이후 '후아유 - 학교 2015', '치즈인더트랩',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2015년 5월 정선편으로 첫 문을 열었으며 소소한 일상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발표회 당시 나영석PD는 "항상 분담이 되어왔는데 이번에는 다 같이 한다. 첫촬영은 모두가 다 함께했다. 그렇게 진행이 됐다. 요즘 조금씩 역할 분담이 생겼다"며 "염정아 선배님이 메인 셰프를 하고 계시다. 요리실력 순이 아니라 각각 불의 요정, 물의 요정을 맡고 계신다. 소담씨가 아궁이를 맡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은 셋이서 같이 하신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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