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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음원강자‘ 볼빨간사춘기, 9월 10일 ‘Two Five’ 컴백 확정…강렬 이미지 변신 예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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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음원강자’ 볼빨간사춘기가 컴백날짜를 확정시켰다. 

29일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9월 10일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라고 공식 밝혔다.

앞서 28일 볼빨간사춘기는 공식 SNS를 통해 깜짝 공개한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에는 볼빨간사춘기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반전되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한층 성숙해 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겨 이번 새 미니앨범 ‘Two Five’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였다.

볼빨간사춘기 / 쇼파르뮤직 제공

‘음원 절대 강자’로 불리며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놓치지 않았던 볼빨간사춘기. 음악은 물론, 스타일까지 처음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만큼 이번에도 음원 차트 정상에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Two Five’는 오는 9월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2016년 EP 앨범 ‘RED ICKLE’로 처음 데뷔했다. ‘여행’, ‘우주를 줄게’, ‘나만 안되는 연애’, ‘좋다고 말해’, ‘남이 될 수 있을까’, ‘썸탈꺼야’ 등 다수의 곡이 1억 스트리밍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 발매한 ‘사춘기집Ⅰ 꽃기운’은 멜론 4월 월간차트 1,4위를 달성하며 음원강자로서의 저력을 또다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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