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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 율희, 쌍둥이 둘째로 임신한 소감 직접 전해…“많은 축하 감사드려요” (전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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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민환 아내 율희가 쌍둥이를 임신 후 이어지는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예요!ㅎㅎ”라며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있답니다 다시한번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이야기하며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최민환과 율희의 둘째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상에 쌍둥이라니! 최민환씨 돈 더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살림남에서도 늘 보기 좋았는데 축하드려요. 몸 조리 잘하세요!”, “재율이 동생들 생겼네요~” 등 애정 가득한 축하를 보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이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에 에프티아일랜드 멤버들 역시 SNS로 축하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율희는 에프티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해 5월 아들 재율군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로 안방극장을 찾는 중이다.

‘살림남’에서 아들 재율이와 달달한 일상을 공유 중인 최민환-율희 부부는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 가득한 일상과 풋풋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매주 수요일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민환♥율희, 아들 재율까지 함께 출연 중인 ‘살림남’은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다음은 율희 인스타그램 전문이다.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예요!ㅎㅎ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있답니다 다시한번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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