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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정민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이경규 딸 오해받을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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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의사요한'에서 활약 중인 정민아가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어두운 공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정민아는 깔끔한 패션과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정민아 인스타그램
정민아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출신인 정민아의 올해 나이는 26살이다. 영화 '예스터데이'로 데뷔한 이후 '청춘만화', '다모', '패션 70's', '개와 늑대의 시간', '태양의 여자', '신들의 만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서 활약했다.

아역과 청소년 연기자 시기를 보낸 정민아는 '미스터 션샤인', '죽어도 좋아', '의사요한'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연주, '죽어도 좋아'에서는 이정화 역을 연기했다.

현재 출연 중인 '의사요한'에서는 강미래 역을 연기 중이다. 정민아는 '의사요한'을 통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하며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닮은 꼴로 주목 받고 있다. 이예림은 현재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이다.

정민아가 출연 중인 '의사요한'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정민아는 '의사요한'에서 지성, 이세영, 이규형, 황희 등과 함께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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