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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 천주쟁이 색출에서 지건우 구하고…전익령 신세경 오빠 공정환에게 “언제부터 동생이 있었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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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지훈이 지건우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25, 26회’에서는 우원(이지훈)이 성서권(지건우)을 위기에서 구하게 됐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왕세자 이진(박기웅)은 동궁전 앞에서 묶여 있는 낯선 모습의 서양 오랑캐 외국인을 보고 난감해했고 궁인들과 해령(신세경)은 모두 앞으로 나서지 못하면서 술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림은 동궁전 앞에서 도망친 서양 오랑캐와 마주하게 됐고 삼보(성지루)와 대치된 모습을 보고 요강으로 때려눕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서양 오랑캐가 도망을 갔고 이태(김민상)는 궐 안의 천주쟁이들을 발본색원하라고 엄며을 내렸다.

성서권(지건우)는 서양 오랑캐의 모습을 보고 “아멘”이라고 하며 십자가를 보여주면 같은 편임을 알리고 예문관의 서가에 숨겨주게 됐다. 병사들은 예문관으로 들이닥쳤고 사관들의 몸수색을 당하게 됐고 십자가를 몸에 숨긴 성서권은  안절부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우원(이지훈)은 성서권의 모습을 목격하고 병사들을 피해서 성서권에게 다가가서 성서권의 손에 있는 십자가를 빼앗아갔다. 병사들의 몸수색에 체념한 시행(허정도)과는 달리 십자가를 지니게 된 우원(이지훈)은 수색을 거부했지만 좌상 민익평(최덕문)의 아들이기 때문에서 허술한 수색으로 넘어가게 됐다.

또한 해령은 평안도에서 우두종법으로 도움을 받았던 의녀 모화(전익령)을 만나게 됐고 집으로 초대하게 됐다. 그때 해령의 오빠 재경(공정환)으 모화를 보게 됐고 해령은 재경에게 “평안도에서 도움을 줬던 의녀님이다. 저희 오라버니다”라고 소개했다.

모화는 재경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고 재경은 해령에게 자신의 방에서 음식을 가져오게 했다.모화는 재경에게 네게 언제부터 여동생이 있었냐? 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 않냐? 네가 어떻게 그런 일을이라고 했고 재경은 내게 할일이 있으니 눈 감아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해령의 오빠 재경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이다. 주인공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과 이지훈, 박지현,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등 연기파 배우들이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총 40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수목드라마‘신입사관 구해령’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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