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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이예림X박지현X장유빈과 외국인 등장에 호기심과 두려움 사이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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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여사관 신세경과 이예림, 박지현, 장유빈이 난데 없는 외국인 등장에 호기심과 두려움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25, 26회’에서는 해령(신세경)이 은임(이예림), 아란(장유빈), 선배 사관들과 함께 예문관으로 들어가면서 외국인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됐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왕세자 이진(박기웅)은 서양 오랑캐 외국인을 동궁전 마당에 몸을 묶게 하게 하고 취조를 했고 대비는 전전긍긍하며 귀하게 왔는데 그분을 빨리 찾아라고 말했다. 이진(박기웅)은 심란한 표정을 짓고 궁인들과 해령(신세경)은 모두 앞으로 나서지 못하면서 술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 앞에는 어느 외국인이 동궁전 마당 한가운데 몸이 묶인 채 꿇어 앉아 있었고 외국인의 낯선 모습 때문에 수군거리고 있었지만 청나라 유학파 해령(신세경)은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였다. 

 압록강을 건너 들어온 서양 오랑캐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도망을 쳤고 도성에서는 오랑캐가 도망갔다고 난리가 나고 됐다. 급기야 도망치던 오랑캐는 이림(차은우)이 있는 녹서당까지 오게 됐고 이림은 그의 눈 앞에 나타난 오랑캐를 보고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오랑캐가 삼보(성지루)와 대치되자 요강으로 머리를 때려서 기절을 시켰고 해령(신세경)은 그 모습에 깜짝 놀랐지만 또 다시 놓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이며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추연의 드라마이다. 

MBC 수목드라마‘신입사관 구해령’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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