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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김경록♥투투 황혜영, 투명한 민낯 자랑하며 한 컷 '나이 가늠 안되는 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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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투투 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라방 즐거웠구요 한꺼번에 질문폭탄 주셔서ㅋㅋㅋ답변 다 못해드린것 같아요.조만간 다시 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투명한 민낯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반짝이는 물광 피부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애들재우고 나면 열두시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SNS
황혜영 SNS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황혜영은 1994년 투투의 객원 보컬리스트로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현재 쇼핑몰 아마이 CEO를 맡고있다.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이었던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대용, 대정 쌍둥이 형제의 여름방학을 맞아 제주 한 달 살이를 결심한 황혜영, 김경록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혜영 가족은 폭염을 뚫고 대량의 짐을 싸든 채 제주도에 도착했다. 본격적인 휴식을 취하기 전부터 이민 급의 짐 풀기가 시작됐고, 베개부터 한 보따리의 영양제, 샤워필터, 변기 커버 등 놀라운 물건들이 캐리어에서 쏟아져 나왔다. 이 모습에 김경록은 황혜영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면서도 금방 그녀의 말을 인정하고 납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긴 짐정리가 끝난 후에도 황혜영은 여유롭게 놀 수 없었다. 제품 사진 촬영을 하며 ‘열일’을 해야 했기 때문. 김경록은 “엄마는 우리를 먹여 살려야 한다”며 쌍둥이 형제들을 다독였다. 이 가운데 김경록은 꼼꼼하게 황혜영을 챙기며 ‘김비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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