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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외모는 물론 몸매까지 부족한 게 뭐야?…나이 잊은 ‘단발여신’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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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양자물리학’ 서예지가 시선 강탈하는 외모를 드러내며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말도 남기지 않은 채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단발 여신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감춰지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냈으며 가녀린 몸에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놀러 가고 싶구나아~ 양자물리학 끝나고 꼭! 힐링 여행 다녀와요오”, “아이고..누나 어쩜이리 한결같으셔”, “예뻐 예뻐~~ 짧은 머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3년 영화 ‘나와 S4 이야기’로 데뷔한 서예지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170cm의 40kg이라는 그는 작은 얼굴과 짙은 눈썹, 저음이 매력적인 여배우로 꼽히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에 합류하면서 고경표와 현실 남매 케미를 제대로 보여줘 대중에게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두 사람의 케미는 여전히 계속해서 회자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야경꾼 일지’, ‘무림학교’,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부라더’,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서예지는 영화 ‘암전’에 이어 영화 ‘양자물리학’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예지를 비롯해 박해수,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등이 출연하는 ‘양자물리학’은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연예계는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거대한 마약 스캔들임을 알아채며 부패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의 작품이다.

범죄물 영화 ‘양자물리학’은 9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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