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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금손 화가 팬 솜씨 자랑 “너무 명작이라 오픈합니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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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기 몰이 중인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금손 팬들의 작품을 공개했다.

28일 정미애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좁쌀만한 구슬 하나하나 붙여서 만들어주신 세상에 하나뿐인 액자 선물. 유명 화가님께서 제 팬이실 줄이야 꽁꽁 숨기고 있을까하다가 너무 명작이라서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작품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두 장에는 정미애의 사진을 본따 작을만든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인기가수 미애님 짱 사랑합니다” “귀한 선물이네요” “처음엔 사진인줄 알았네요. 가까이 확대해 보니 예술작품입니다”라며 함께 감탄했다.

최근 정미애는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금일 공개한 팬들의 작품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방송에서 남편 조성환과 아들을 공개하며, “민요하다가 가수 준비하려고 기획사 들어갔을 때 1년 뒤 남편이 회사에 입사해서 만났다”라며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8월 15일 앨범 ‘꿀맛’을 발매한 정미애는 각종 음악 무대 및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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