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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20대 후반 같지 않은 상큼美…‘베레모 모델 같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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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상큼한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핑크베레모 쓴 어제 자 아이린'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 베레모를 쓰고 상큼한 과즙미를 뽐내며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2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독보적인 미모가 부러움을 부른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은 올해 나이 29세인 가수로 본명은 배주현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아이린은 데뷔 전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데뷔조 프로그램인 SM Rookies에 공개된 바 있다. 연습생 때부터 화제를 모으던 아이린은 레드벨벳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아름다운 비주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미모를 가진 아이린은 2014년 레드벨벳 첫 번째 싱글 앨범 ‘행복 (Happiness)’으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다. 당시 아이린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색 투 톤 헤어 열풍이 불기도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으로 컴백해 열띤 활동을 펼쳤다. '짐살라빔'은 다소 독특한 제목 때문에 발매와 동시에 제목의 뜻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짐살라빔은 주문으로 자주 쓰는 '수리수리마수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어 그들은 '음파음파'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파음파’는 디스코 하우스 리듬의 업템포 댄스곡으로 수영을 모티브로 해 자신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상대에게 호흡법을 알려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재치있게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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