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기방의 능력자 아내 김희경, “서로 떨어져 있으니 연애하는 기분”…화장품 회사 부대표 그는 누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8 14:4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배우 김기방과 그의 아내 김희경이 알콩달콩한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김희경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오빠 3박4일로 촬영가서 저도 혼자 부모님이랑 조카들 볼겸 광주 친정에 와있어요. 어제 밤에 오빠랑 깨톡하는데 뭔가 설레고 연애하는 기분이었다. #가끔떨어져있는것도괜찮네”라는 글과 함께 과거 부부가 함께 여행 중 찍었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나란히 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차림을 하고 있다.

아내의 글을 본 김가방은 “참내”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위 톱스타 뉴스 / 아래 김희경 인스타그램
위 톱스타 뉴스 / 아래 김희경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올해 29세인 배우 김기방은 2005년 김선아 주연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했다. 조인성과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료 배우 임주환, 송중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절친 모임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김기방은 2017년 9월 올해 나이 35세인 아내 김희경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아내 김희경에 대해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당시 김기방은 방송에서 “아내가 걸어다니는 CEO 소리를 듣는다. 직원이 다 합치면 100명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아내는 부대표고 아내의 친언니 부부가 CEO로 있는 가족사업이다”고 전했다.

김희경은 화장품 브랜드그라운드플랜 부대표로 1세대 유명 인터넷 쇼핑몰인 바리에디션(구 바가지머리)의 메인모델 출신이기도 하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