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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빛나라, 제주도서 공개한 청순한 모습…“언제나 섹시한 BJ채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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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를 촬영했던 모델 김빛나라가 제주도에서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빛나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독채펜션잡구 놀러왔는뎅 너므조하..>_< 3층짜리건물 우리가 다쓴다아!!! 밤새 노래부르고 놀테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빛나라는 앞머리를 말기 위해 그루프(헤어롤)를 달고 앉아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리본으로 장식된 그의 나시티와 더불어 아련한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섹시한 미인이세요♥”, “옷이 너무 섹시”, “나도 같이 놀고 싶다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모델로 활동하는 김빛나라는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5월호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던 그는 아프리카TV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밤 8시에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아tv’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는 31,277명으로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 유튜브는 대부분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1만 9,000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하라M’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로 기용되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김빛나라는 28일 성산일출봉 근처 한 카페서 자신이 직접 만든 마카롱과 커피를 판매한다고 공지해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자신의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함께 준다고 밝혔으며, 마카롱과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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