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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근황, 군 제대 후 탄탄한 근육 몸매 ‘섹시한 피지컬’…차기작 계획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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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주원이 군대 제대 이후 더욱 늠름해진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27일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place .Thank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태국에서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주원은 탄탄한 근육질 팔과 다리가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원오빠 세상에서 제일 간지 얼렁 복귀해주라구요 오빠나오는드라마챙겨보던때가그립다고요 그 파워 연기력보여주라구요", "진짜 더 멋있어졋음", "저 팔뚝 실화인것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원 인스타그램
주원 인스타그램
주원 인스타그램
주원 인스타그램

민소매 셔츠 차림의 주원은 못 본 사이 더욱 탄탄해진 몸매로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해 팬들의 마음은 요동친다.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주원의 근육은 자신의 얼굴만 한 팔뚝이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주원은 전역 후 더욱 늠름해진 모습에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주원은 지난 2017년 5월 현역으로 자원입대해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 조교로 복무했다. 주원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다. 

주원은 최근 한 음료 광고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깔끔한 셔츠 차림에 한 손에 음료를 든 모습은 주원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다.

주원 / 화이브라더스 제공
주원 / 화이브라더스 제공

앞서 광고 관계자 역시 주원의 훈훈한 비주얼과 건강한 피지컬, 세련된 이미지를 모델 발탁의 이유로 꼽기도 했다.

이처럼 셔츠와 운동복 등 다양한 스타일링과 콘셉트를 폭넓게 소화한 주원은 현장에서도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훈훈하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원은 지난 2월 만기전역했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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