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동상이몽2’ 곽지영, 인스타 속 느낌 있는 모델 포스…‘♥김원중’과 나이 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8 11: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동상이몽2’ 곽지영이 모델 포스 가득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얼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주차장에서 걷기만 했는데도 런웨이를 연상시키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풍겼다. 그는 청바지와 검은 민소매를 매치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원래 킹원중님 팬이었는데 동상이몽 보고 더 팬이 됐어요! 너무 보기 좋아요”, “세상존예 곽지영 만만세 사랑해유”, “동상이몽이랑 유투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7년생 김원중은 올해 나이 33세로 2009년 잡지 ‘맵스 마인드’ 모델을 통해 데뷔했다. 국내 패션모델 중 탑급 위치에 있는 모델 중 한 명이다. 패션 커뮤니티나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그를 킹원중(King원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현재는 모델 일과 더불어 87년생 동갑내기 모델 박지운과 동업해 87mm이라는 온라인 숍을 만들어 패션 디자인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외에도 ‘겟 잇 스타일’,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등 패션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해 프로다운 그의 면모를 선보였다.

2018년 아내 곽지영과 결혼을 알리며 많은 화제에 올랐다. 곽지영 또한 직업이 모델이며 1990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그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한편,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은 물론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나며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하게 됐다.

모델 부부 김원중, 곽지영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