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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페’ 주시은 아나운서, ‘남심 저격’ 물오른 미모로 시선강탈…“셀카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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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주시은은 인스타그램에 “심심하네 흥 #심심해서 #셀카 방출 #언제 찍어둔 거지 #키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은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캉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인 그는 귀여운 표정을 물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 듣는데 목소리 상큼하네요”, “살짝쿵 아름다운 미인이십니당 감사합니다”, “존예 아니 스무 살이세요??”, “얼른 주바페티비 복귀해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시은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SBS 아나운서다. 아나운서답게 단정하면서 애교가 묻어나는 귀여운 목소리에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에도 올리지만,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도 잘 어울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열린 TV 시청자 세상’,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영재발군단’ 등 내레이션과 MC를 맡기도 했다. 이어 ‘풋볼매거진골’에서 배성재와 함께 MC를 맡아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또한 그는 ‘주바페가 간다’를 통해 K리그 경기를 직관하면서 축구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김영철의 파워FM’ 수요일 고정 멤버로 새롭게 합류해 수요일마다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매주 화제에 오르고 있다. 2019년 유튜브 채널 ‘주바페TV’를 개설해 일상과 방송 비하인드 등의 소식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그만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현재 ‘영재발굴단’과 더불어 ‘풋볼매거진 골!’ 진행 중이며 매주 수요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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