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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정해인, 훈훈한 비주얼 케미 "우♥수 커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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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28일 CGV아트하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띵동 #우♥수커플의 스페셜 메시지 도착!오늘은 바로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하는 날 지금 바로 예매하시고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고은과 정해인은 손을 흔들며 영화 개봉소식을 전했다. 특히 그림체가 비슷한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반차내고 갑니다", "오늘은 유열의음악앨범 보러가는날"등의 반응을 보였다.

CGV아트하우스 공식 인스타그램

역대 최초로 멜로 장르 중, 사전 예매량 10만 장 기록을 세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은 역대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인 영화 <늑대소년>(2012)의 개봉 당일 예매량 41,365장을 무려 2배 이상 뛰어넘는 기록이기도 하다. 이미 역대 한국 멜로 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개봉 2일 전 훌쩍 뛰어넘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역대 최초로 사전 예매량 10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예매 기록까지 보태며 그야말로 역대급 예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같이 역대 예매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는 신드롬 배경에는 간만에 찾아온 레트로 감성멜로가 전하는 강력한 매력과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한편 역대 최고 예매 기록을 세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역 김고은, 정해인, 정지우 감독은 역대급 기록에 힘입어 가열찬 개봉주 무대인사 및 홍보 활동을 할 것이다.  

이같이 간만에 찾아온 멜로 영화의 예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은 아날로그 스타일과 애틋한 감성, 김고은, 정해인의 열연과 완벽한 케미스트리, 멜로의 정석 정지우 감독의 섬세한 연출까지 만나 멜로 영화의 흥행 부활을 예견케 한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오늘(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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