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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왕트랄로피테쿠스 장덕철 덕인, "20대 그룹인데 외모 20대처럼 안 보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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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복면가왕' 가왕트랄로피테쿠스 정체가 장덕철의 보컬 덕인으로 밝혀졌다.

과거 덕인은 자신의 SNS에 "23살 #술을끊어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덕인은 풋풋한 모습을 한 채 피아노를 치고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술이..큰잘못을했네요", "아니야... 시간이 잘못한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덕인 SNS

덕인이 속한 장덕철은 2015년 장덕철 싱글 앨범 '그때, 우리로'로 데뷔했다. 덕인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서 워터파크, 우주인, 픽미업 아이돌을 이기면서 맹활약을 펼쳤다. 

가왕트랄로피테쿠스였던 덕인은 아이유의 '밤편지'를 열창했지만 승리는 지니에게 돌아갔다. 덕인은 "데뷔한 지 좀 됐는데 아직 한 사람인 줄 아시는 분이 많다. 3인조 보컬 그룹이다. 20대 그룹인데 외모가 20대처럼 안 보인다"고 소개했다.

경연 이후 덕인은 " 방송에 섭외되어 신기하고 부담도 됐지만 많은 분들의 독려와 앞으로의 행보를 기다려주시는 팬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좋았고, 장덕철이란 본가에서 막 분가한 대학생 새내기의 마음처럼 설렘 반 걱정 반이었지만 한편으론 자유롭게 저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이렇게 큰 자리에서 가졌다는 게 뜻 깊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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