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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김슬기, 사랑스러운 원피스 패션…‘조작된 도시’ 이후 스크린 복귀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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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재조명되며 배우 김슬기의 근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핑하우스 #JTBC #일요일 #오전9시반 서핑하우스 21일 첫방송!!!! #조여정 #김슬기 #송재림 #전성우 #강원도 #양양"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또한 김슬기는 작은 얼굴을 앞세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작은 키를 보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언니 보고싶었어요", "언니 화이팅", "양양 다시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이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나이 만 27세인 김슬기는 'SNL 코리아' 시리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또한 김슬기는 박보영, 조정석이 함께한 '오 나의 귀신님'과 윤두준과 호흡을 맞춘 '퐁당퐁당 러브'를 통해 연기자로 자리잡기도 했다.

특히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김슬기는 사랑스럽고 발랄하지만 슬픈 사연이 숨겨진 귀신 신수애 역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수상한 그녀’, ‘국제시장’, ‘조작된 도시’ 등 영화에 출연했던 김슬기는 최근 스크린 복귀작으로 '광대들: 풍문조작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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