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고의 한방’ 장동민, 캠핑카 여행 김수미에게 ‘최고의 한방 VS 수미네 반찬’ 최애 프로그램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7 23:3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장동민이 진실게임에서 김수미에게 최고의 한방과 수미네 반찬 중에 선택을 하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7회’ 에서는 지난 주 소개팅에서 아무도 선택을 못받은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과 김수미가 여름 힐링을 위해 당일치기 캠핑카 여행을 떠나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은 쏟아지는 비를 피해 강원도를 향해 갔고 최종 목적지로 양양 죽도 해변에 도착했고 4인방은 홍천부터 양양까지 각종 게임을 하게 됐는데 김수미는 “나는 게임의 여왕”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김수미가 주먹만 내자 탁재훈은 김수미의 모습을 유심히 보던 중에 “엄마는 주먹 밖에 모르냐?”라고 놀리며 김수미와 함께 하기 위해 클래식 게임을 하게 됐는데 병뚜껑 날리기, 물수제비, 수박 빨리 먹기등을 하며 각종 게임을 하게 됐고 해변에서 바비큐 만찬을 즐겼고 밤바다를 바라보며 진실게임을 하게 됐다.

첫 주자로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답했는데 전기 충격기가 작동하면서 거짓임이 밝혀지자 이상민은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이거 어디 가서 하소연을 하지”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뭐든지 물어봐”라고 기계에 당당하게 손을 올리고 장동민은 “최고의 한방과 수미네 반찬 중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뭐냐”라고 물었다. 

또한 4인방은 학자금 대출 기부 프로젝트를 위해 바닷가에서 안무와 동선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배우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의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