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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송세라, 나이-직업과 어울리는 상큼+단아 인스타 일상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8.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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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러브캐처2’ 송세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0일 송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수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세라는 야자수 나무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를 착용해 그림자 졌지만 상큼한 미모는 가릴 수가 없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러브캐처 잘 보고있어요”, “여행 가신건가요? 너무 좋아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세라 인스타그램
송세라 인스타그램

1993년생인 송세라는 올해 나이 27세이며 직업은 은행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제주도의 한 러브맨션에 각양각색의 성격과 매력을 지닌 10명의 남녀 캐처들이 모여 서로를 대면한 뒤 본격적인 러브게임의 서막을 여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소영에게 첫 인사로 “춥지 않으세요?”라고 건넨 송세라의 말에, 신동엽과 치타는 “견제다”라고 말하며 출연자들의 낯선 분위기 속 느껴지는 긴장감에 대해 분석했다.

Mnet ‘러브캐처2’는 5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캐처들의 거듭되는 반전과 은밀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Mnet에서 방송되며, 3회까지 tvN과 특별 공동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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