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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차기작 ‘남산의 부장들’ 기대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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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민정♥’ 이병헌이 여행 중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ntorin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멋있는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챙이 있는 모자와 화이트 셔츠로 한껏 멋을 낸 그는 50대 나이에도 변함없는 외모가 돋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젠틀함과 멋스러움이 물씬~ 병헌 님 이미지와 찰떡이에요. 또 다음 사진은 뭘까? 기대해봅니다”, “배경보다 인물이 더 멋진”, “뭘 입어도 멋짐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 인스타그램

1970년생 배우 이병헌은 올해 나이 50세이며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했다. 1992년 ‘내일은 사랑’에서 뭐든지 잘하는 만능 대학생 신범수 역으로 박소현과 함께 나와 청춘스타가 됐다.

이후 ‘내 마음의 풍금’, ‘번지점프를 하다’, ‘악마를 보았다’, ‘광해’, ‘내부자들’, ‘남한산성’, ‘미스터 션샤인’, ‘올인’, ‘아이리스’ 등에 출연해 외모, 연기력, 발성 등 모든 것이 완벽한 배우라고 호평받은 바 있다.

또 연기폭이 넓어서 조폭물, 멜로, 사극 등 어떤 장르를 해도 소화해낸다. 특히 각종 논란으로 인해 구설에 올랐지만, 연기력 하나로 논란을 거의 종식했다.

2013년 이병헌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8세인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득남했다.

한편, 최근 그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을 끝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정치공작을 주도하며 시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행적과 그 이면을 재조명해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병헌을 비롯해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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