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라이머♥’ 안현모, 여름도 날려버릴 시원한 미소…‘바람의 여신’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27 12: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남편 라이머와 함께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안현모가 화보 촬영에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6일 안현모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분좋은 #바람 과 함께”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현모는 바람을 맞으며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휘날리고 있다. 기분 좋은 바람만큼이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제품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 모습에 네티즌은 “언니 정말 왜 이렇게 예뻐요?” “너무 아름다워요” “인형 아니에요? 마네킹인가? 사람맞나요?”라며 그의 미모 찬양에 나섰다.

안현모는 결혼 전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약했다. 안현모의 친언니 안인모는 피아니스트로 알려져 뛰어난 자매의 미모와 출중한 능력이 네티즌들 사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라이머와 6개월 연애 끝에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안현모와 7살 차이가 나며, 현재 브랜뉴뮤직 대표직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