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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 이진혁과 훈훈한 투 샷 "매운거 진짜 잘먹던 진혁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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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가 이진혁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강한나는 자신의 SNS에 "매운거 진짜 잘먹던 진혁이#JTBC #혼족어플
#두번찍고오케이난영상"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흔들며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했다.JTBC '혼족어플'에 출연중인 강한나와 이진혁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혁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한나님 진혁이랑 재밌게 촬영해주셔서 감사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한나 SNS
강한나 SNS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강한나는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해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미스코리아',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과감한 노출 연기로 주목받은 그녀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한나경 역을 맡은 강한나는 두려움에 굴하지 않는 냉정한 모습과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며 다시 주목받았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지난 2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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