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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하춘화-김연자-현숙-김용임-유지나, 중견 여가수들의 나이 잊은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2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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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충북 청주 공연’ 편을 방송했다.

26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남진, 박현빈(with 兄박지수), 신미래, 김용임, 진성, 하춘화, 조영구, 배일호, 유지나. 김연자, 이승윤(개그맨), 윤수현, 엄용수, 박서진, 김나희, 금잔디, 김범룡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이날 공연에는 하춘화-김연자-현숙-김용임-유지나 등 중견 여가수가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하춘화는 ‘연포아가씨’와 ‘날 버린 남자’를 메들리로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했고, 공연 막바지의 박재홍의 ‘울고 넘는 박달재’를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 김연자는 ‘진정인가요’와 ‘아모르 파티’로 분위기를 돋웠다.

유지나와 김용임은 충청도민요 ‘천안삼거리’를 함께 부르며 호흡을 맞췄다. 유지나는 자신의 노래인 미운 사내를, 김용임 또한 자신의 노래인 ‘부초 같은 인생’을 각각 부르기도 했다. 현숙 또한 자신의 히트곡인 ‘김치볶음밥’을 열창했다.

참고로 그녀들의 나이는 하춘화 1955년생 65세, 김연자·현숙 1959년생 61세, 김용임 1965년생 55세, 유지나 1968년생 52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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