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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아들 찾으러 송민재 있었던 천사보육원 찾아가…문희경-손종범과 만날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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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아들 찾으러 송민재가 있었던 천사보육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85회’에서는 상원(윤선우)는 아들을 수소문하면서 천사보육원으로부터 연락을 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보라의 친한 언니 향숙(이연두)로 부터 2년 전 보라가 아들을 구하려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들을 남겼다. 남편이 보육원 앞에 버렸다는 말을 듣게 됐다. 

윤선우의 모친 경애(문희경)은 수철(손종범)에게 보라가 아이를 남기고 죽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손종범은 문희경에게 “그 아이가 상원 조카의 아이인가요?”라고 물었고 문희경은 “무조건 상원이보다 먼저 찾아야돼”라고 지시를 했다. 

또 윤선우는 아들의 이름이 '김지석'이고 '행복 보육원'에 있었다는 말을 듣고 행복 보육원을 찾아가게 됐다. 

윤선우는 행복보육원은 화재로 전소가 됐다는 말에 실망했다.

하지만 행복 보육원 아이들이 여름이(송민재)가 있었던 천사 보육원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윤선우는 천사 보육원으로 전화를 걸어서 “재작년 8월초 쯤에 들어온 김지석이라는 아이가 있냐?”라고 물었고 보육원에서는 “아이 이름이 뭐라고요?”라고 되물었다.

경애(문희경)와 수철(손종범)이 천사보육원에 나타났고 이어 윤선우가 보육원에 도착하게 됐다.

수연(배우희)은 금동(서벽준)이 자신의 채권자들에게 빚을 갚아준 사실을 알게 되고 “너한테 고백하고 싶은데 자꾸 이러면 내가 돈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할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벽준은 배우희에게 “정말 나 좋아하는 거 맞냐?”라고 하면 기뻐하는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석호(김산호)는 금주(나혜미)에게 결별 선언을 하고 혼자 가슴앓이를 했고 나혜미는 언니 금희(이영은)에게 힘들다고 하며 오열을 했다. 

그러자 이영은은 엄마 영심(김혜옥)에게 김산호와 사귀는 것을 허락하도록 부탁했다.

또 명자(김예령)는 동생 준호(김사권)와의 의리 때문에 나혜미를 포기한 김산호에게 금주 친구 소라(김가란)와 다시 만나라고 했다. 

김예령은 김산호에게 이 참에 금주 잊고 소라랑 잘해 보는 게 어떠니라고 말했다.

김가란은 김예령에게 김산호가 나헤미와 헤어졌다는 전화를 받고 환호를 하고 정말 둘이 헤어졌어요?라고 물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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