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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세월 지나도 완벽한 미모-몸매…‘남편 정조국이 반한 매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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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최근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김성은은 "윤하는 어딨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이렇게 윤하 자고 있을때 힐링하며 사진 찍고 해요*^^* 비치바에서도 2시간 푹 낮잠 자줘서 바다보며 여유를 즐겼어요~~"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튜브 형식의 롱 원피스를 입고 있다. 또한 김성은은 나이 37세의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피스 너무 잘 어울려요", "슈퍼맘이네요", "너무 예쁘세요", "모자도 잘 어울리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8년 데뷔한 김성은은 '학교3', '그래도 당신', '살맛납니다', '강남엄마 따라잡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정조국의 나이는 36세다. 1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인 김성은과 정조국은 결혼 이후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오늘(26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결혼 이후 '테이스티로드', '마마랜드', '따로 또 같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김성은은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남편 정조국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등 관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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