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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김필, 박정현-수현-헨리-헌일-하림과 가족샷…“진심으로 고마워”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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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비긴어게인3’ 박정현을 중심으로 한 1팀의 여행기가 끝나며 김필이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김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다시 또 이분들과 같이 이탈리아라는 곳에서 ‘함께 웃고 함께 걷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안아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뜬금없지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필은 사진을 찍는 중인 듯 보이지 않지만 김필을 향한 ‘비긴어게인 3’ 멤버들의 따뜻한 미소가 담겨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비긴 어게인 보려고 일주일 힘내서 버텼는데 그래도 덕분에 매주 금요일마다 행복했어요. 나중에 또 이 멤버 그대로 뵐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보고 싶을 거예요” “방송 너무 잘 봤어요 배려가 돋보이는 멋진 모습 감동이었어요.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필 인스타그램
김필 인스타그램

김필은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슈스케6’ 방송 당시 곽진언, 임도혁과 ‘당신만이’ 무대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도 드라마 OST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음원 강자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 그는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했다. ‘비긴어게인3’은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박정현-하림-헨리-이수현-임헌일-김필,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로 팀을 나눠 버스킹 여행을 떠났으며 현재 선발팀의 방송분이 모두 끝났다. 오는 7회부터는 두번째 팀의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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