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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베일리‘ 캐서린 프레스콧, 헨리와의 추억 공개…밝은 기운 뿜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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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캐서린 프레스콧이 헨리와의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캐서린 프레스콧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강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 모습도 광고 속 한 장면처럼 만드는 두 사람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훈훈해요~", "배경도 완벽하네요", "와 팬이에요!", "남자친구도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헨리-캐서린 프레스콧 / 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그램
헨리-캐서린 프레스콧 / 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그램

캐서린 프레스콧과 헨리는 영화 '안녕 베일리'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안녕 베일리'는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유쾌한견생 N차 미션을 그린 작품. 전세계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기록한 '베일리 어게인'의 후속작으로 미국 대표 시트콤 '모던 패밀리'의 게일 맨쿠소 감독이 연출한 '안녕 베일리'는 사람을 바라보는 강아지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하여 강한 울림을 전한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새로운 미션 주인공인 '씨제이' 역할을 맡았다. 헨리는 '씨제이'의 절친 '트렌드'로 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캐서린 프레스콧은 최근 헨리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비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람과 함께 인생을 동행하는 강아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안녕 베일리'는 내달 5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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